방송인 이연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 중 아이유 집에 방문했다. 이연은 아이유 집에 4~5번 이상 방문한 VIP 손님으로, 아이유만을 위한 전용 잠옷과 보디 로션까지 구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이연을 위해 일찍 일어나 브런치를 차려주고, 명절에는 떡국을 끓여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주었다. 이연은 현재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도비서 역을 맡고 있으며, 아이유 유수빈과 함께 ‘나혼자산다’에서도 친분을 쌓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완벽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