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진행자, 아르테타 감독에 ‘안면 펀치’ 발언 후 공식 사과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9
ESPN FC 진행자 댄 토마스가 아르테타 감독을 향한 ‘안면 펀치’ 발언으로 논란이 되다시피 했던 사과문을 발표했다. 토마스는 당시 아르테타 감독의 터치라인 행동을 비판하며 ‘얼굴에 주먹을 날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비판을 받았다. 아스날은 이 발언 이후에도 20년 만에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토마스는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표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스날은 오는 1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우승 굳히기에 들어간다. 최근 에버튼전에서 충격적인 3-3 무승부를 거둔 웨스트햄은 리그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미켈 아르테타댄 토마스스튜어트 롭슨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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