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토가 ‘빅 마마’ 앨범을 마지막 앨범으로 발표하며 은퇴를 예고했다. 28세임에도 불구하고, 출산 후 음악 활동을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재출연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Somebody’, ‘Business & Personal’ 등 히트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전 앨범 ‘Sugar Honey Iced Tea’ 역시 빌보드 200 차트 15위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래토는 메간 랩소디, 헌스호, 코코 존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다. 과거 다른 래퍼들의 은퇴 후 재출연 사례를 고려했을 때, 래토의 은퇴는 예측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