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가 팬콘서트에서 장례 상품 판매 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2시간 넘는 장사 홍보 시위 후 공연이 시작되어 팬들이 속았다는 반응이다. 소속사는 바다가 이벤트 주최자와 계약 관계가 없으며, 홍보 부분에 직접 관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벤트 주최자는 향후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바다는 공연을 외부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받았으며, 장례 상품 회사와는 계약 관계가 없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바다가 직접 상품을 홍보한 것처럼 비춰졌다는 점에 대한 소속사의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장례 상품 판매 시위로 인해 속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