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켄달 제너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녀는 누드톤 컬러의 보디라인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하여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과 조형적인 상체 디자인이 돋보였다. 함께 참석한 디자이너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올해 멧 갈라는 ‘Costume Art’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블랙핑크 멤버와 에스파 카리나, 닝닝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