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충현이 ENA의 새 예능 서바이벌 ‘디렉터스아레나’ 숏드라마 감독에 도전했다. 그는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온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코미디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감각적인 연출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렉터스아레나’는 숏폼 콘텐츠 시대에 맞춰 새로운 영상 창작자 발굴과 숏드라마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조충현은 ‘크리스토퍼 많이 놀란’ 감독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밤 11시 ENA에서 첫 방송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