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7경기 만에 첫 선발승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5.2이닝 동안 6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삼진 7개를 잡았고, 팀은 4-1로 승리했다. 베니지아노는 경기 후 "시즌은 길다, 꾸준히 좋은 피칭을 할 것"이라며 팬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SSG 필승조 또한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베니지아노의 호투를 뒷받침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감독 이숭용은 베니지아노의 첫 승을 축하하며, 필승조의 안정적인 투구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