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역사 왜곡에 분노 ‘이번생 내 마음대로 살 것’

🎬 드라마 😔 부정 OSEN 2026-05-08
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강단심 역을 맡아, 자신이 사약을 받고 악녀로 거짓 묘사된 사실에 충격받아 분노한다. 드라마 촬영 현장, 카메라,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를 거치며 혼란을 겪던 강단심은 결국 ‘이번생 내 마음대로 살 것’이라 굳게 다짐한다. 그녀는 지옥이라 여기며 추위를 느끼고, 다시 태어난 기회로 모든 것을 재정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강단심은 앞으로 차세계(허남준)를 자신의 창과 방패로 활용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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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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