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백상예술대상, 유하진·류승룡 대상 수상

music 😊 긍정 Allkpop 2026-05-08
2026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하진 배우가 영화 ‘킹스워든’으로 영화 부문 대상, 류승룡 배우가 드라마 ‘마이 킴’으로 TV 부문 대상 수상하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킹스워든’은 1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마이 킴’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유하진은 수상 소감에서 동료 배우 박지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류승룡은 30년 우정을 언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Made in Korea’의 현빈과 ‘Our Unwritten Seoul’의 박보영도 각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No Other Choice’의 이성민과 ‘Humint’의 신세경은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신규 부문에서는 ‘Arang’이 뮤지컬 부문 대상, ‘Beetlejuice’의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상, ‘Prima Facie’의 김신록은 연극 배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마지막으로, 故 안성기, 조성규 배우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 무대를 통해 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렸다.
관련 인물: 유해진Ryu Seung Ryong박지훈현빈박보영김준수Ahn Sung KiJeon Yoo Sung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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