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 설인아,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여 블랙 수트로 멋진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세 사람의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였으며, 수트핏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행사에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을 아우르는 시상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