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과 올아워즈가 지역 축제와 대학 축제에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백아연은 감성적인 보컬과 안정적인 라이브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올아워즈는 강렬한 군무와 파워풀한 라이브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강서대학교 축제에서는 10CM의 ‘폰서트’ 앙코르곡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