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츄가 한화이글스의 공식 팬 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에 참여하여 홈경기의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 한화이글스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츄를 초청했으며, 츄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응원의 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츄는 앞서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 ‘광안’에 캐스팅되어 연기 변신에도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