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핑크 세틴 드레스

music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08
배우 수지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사에 레드카펫 참석했다. 수지는 핑크 세틴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아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마이데일리의 한혁승 기자가 취재했다.
관련 인물: 수지신동엽박보검한혁승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