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상 불발, 감사 메시지 공개

music 😊 긍정 OSEN 2026-05-08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가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감독상 수상의 영광을 얻지 못했다. 그는 ‘명품을 산다면 앞으로는 구찌만 사겠다’라며 구찌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국 영화의 어려움 속에서 투자를 해준 쇼박스에 대한 감사와 함께, 배우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장항준 감독은 부모님, 딸, 그리고 동반자 김은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했다.
관련 인물: 장항준박지훈유지태전미도김민유해진김은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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