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왼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채 등장하여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그는 ENA의 새 드라마 ‘연애박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 촬영을 병행하고 있다. 스타투데이는 추영우의 시상자 참석에 대한 보도를 통해 그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