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키드밀리가 8일 오후 6시, 첫 합작 앨범 ‘MAINSTREAM(메인스트림)’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키드밀리와 오카시가 하나의 크루로서 만들어낸 첫 앨범이다. 타이틀곡 ‘Wahssap’을 비롯해 10곡이 수록되어 다양한 스펙트럼과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HIPHOPPLAYA FESTIVAL’ 무대에서 컬래버 소식이 공개되었고, POV 레이블을 통해 오카시의 합류가 공식화되었다. 키드밀리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카시는 ‘쇼미더머니 12’를 통해 주목받은 팀이다. 두 아티스트의 합작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