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EZ의 홍준기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음악감독으로 데뷔하며 영화 ‘환희찬’의 음악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영화의 음악 제작 과정과 영감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영화의 엔딩 테마곡 ‘NOTHING LEFT’의 프로듀싱과 보컬 참여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준기는 ‘환희찬’의 주인공 Ralphie의 시각에서 쓰여진 트랙 ‘BLEEDING LIGHT’를 작업했다. 그의 오빠, 비오영도 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더욱 주목받았다. 홍준기는 또한 세계비 캠페인 ‘Global 6K for Water’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었고, LAFC 경기에서 특별한 하급 falconer로도 활동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