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마지막 남자 영광⋯로코 된다” 반응

general 😊 긍정 조이뉴스24 2026-05-07
김재원이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의 로맨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뿌듯함을 느꼈다. 그는 ‘유미’ 역할을 맡은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 순록으로 낙점된 것에 대해 ‘로코 된다’는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특히 ‘유미의 세포들’이 메가 IP를 가진 작품이고 시즌1,2도 큰 관심을 받았다면서, 시즌3도 그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부담감보다 선배들이 연기를 잘해줘서 제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순록이 직진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김고은과의 로맨스가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김재원은 작품을 통해 큰 성장을 이루고 책임감 있는 배우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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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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