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등 유명 배우들이 새 코미디 영화 ‘가든어’의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식물을 사랑하는 공무원 ‘최영일’이 지역 문제아와 함께 기상천외한 조경 사업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송강호는 ‘최영일’ 역을 맡았으며, 구교환은 ‘김문호’ 역을 맡아 예측불허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입니다. 송승헌은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경력을 잃은 유명인사 ‘한정용’ 역을, 이광수는 ‘보스 송’ 역을 맡아 코믹함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신현빈은 미스터리한 ‘강미애’ 역을, 김병철은 ‘염병철’ 역을, 박주현은 활기찬 경찰관 ‘정해리’ 역을 맡았습니다. 이지현은 ‘배미화’ 역을, 김성균은 ‘박경감’ 역을 맡았으며, 류현 역은 마을 수장, 임원희는 군수, 이재인 특출명예교사로 출연합니다. 촬영은 4월 29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