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배준호, 엄지성 선수 3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선발대 합류를 위해 K리그 사전 훈련에 참여합니다. 유럽 시즌 종료 후, 대한축구협회는 부상 방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파견할 예정입니다. 특히, 챔피언십 3총사들은 체력 소진을 딛고 월드컵 승선을 위한 마지막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과 이한범, 김민재, 이강인 등 다른 유럽파 선수들의 합류도 예정되어 있으며, 홍명보 감독은 6월 초순에 최종 명단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2026 월드컵을 향한 태극전사들의 ‘실전 모드’가 가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