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딸의 웨딩 촬영 현장에 예비 사위와 함께 등장하여 훈훈한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웨딩 플래닝 업체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홍석천은 흰 꽃다발을 건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딸과 예비 사위는 함께 꽃잎을 날리며 촬영에 참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홍석천은 이혼한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하여 법적으로 아버지가 되었으며, 예비 사위는 31세 금융업 종사자로, 딸과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