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윙스가 법인 카드를 분실하여 발생한 큰 피해를 공개했다. 그는 7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 게재된 영상에서, 당시 직원분이 법인 카드를 6개월 동안 무단으로 5천만 원을 사용한 사실을 밝혔다. 당시 미용실이나 샵에서 돈을 쓴 줄 알았던 스윙스는 사실이 아닌 것을 뒤늦게 깨달았으며, 미용실에 전화를 걸어 신상 정보를 요청하기도 했다. 결국 돈을 돌려받았지만, 3년이 걸렸다고 전했다. 스윙스는 "신경을 안 쓴 것"이라고 해명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