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서울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되었으며, 팬들의 추가 좌석 요청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베이비몬스터는 일반석, 시야제한석뿐 아니라 한정 수량의 사운드체크석도 추가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추가 티켓은 6월 13일 오후 8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YG 공식 홈페이지와 위버스,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CHOOM IN SEOUL’을 개최하며, 지난 4일 미니 3집 ‘CHOO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춤 (CHOOM)’으로 컴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