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출신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가 51세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아이 탄생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의 성별과 생일 등 개인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터뷰나 촬영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초난강은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 차에 첫 아이를 맞이했다. 그는 일본 내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