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쇼호스트’까지…흥행 보증 배우 첫 코믹 연기로 기대감 쏟아지는 韓 드라마 (‘멋진 신세계’)

🎬 드라마 😊 긍정 TV리포트 2026-05-06
SBS 새 금주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조선 악녀 ‘강단심’ 역을 맡아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임지연은 혈혈단신으로 무명배우로 시작하여 홈쇼핑 모델로 데뷔하며 ‘조선 악녀’의 능력을 21세기 대한민국 홈쇼핑 촬영장에서 발휘한다. 유창한 중국어 발음과 먹방, 발차기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드라마는 차일그룹의 후계자 후보인 두 남자와 임지연이 엮이면서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임지연의 역대급 코믹 하드캐리가 담길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임지연차세계최문도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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