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 콜업 3G 만에 결장→SD 2연승 마감…한국계 특급 마무리, 시즌 11세이브 수확

general 😊 긍정 OSEN 2026-05-0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콜업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2로 패배하며 2연승을 마감했다. 송성문은 6타수 2안타의 준수한 기록을 남겼고, 시즌 11세이브를 추가하며 팀에 기여했다. 선발투수 마이클 킹은 6이닝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 부족으로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잭슨 메릴과 타티스 주니어가 활약하며 샌디에이고 타선을 무너뜨렸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의 2연승 마무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지만, 팀 패배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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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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