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독보적인 창법으로 계절별 연금송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봄에는 ‘나만, 봄’, 여름에는 ‘여행’, 가을에는 ‘썸 탈꺼야’, 겨울에는 ‘좋다고 말해’ 등 각 계절을 대표하는 곡들이 스트리밍 수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MC 유세윤은 안지영에게 ‘벚꽃엔딩’ 급 저작권료를 언급했고, 안지영은 9곡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답했다. 특히 ‘여행’은 비행기에서도 많이 재생되는 효자곡으로 알려졌다.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