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혼디우스호 유람선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이창근 전 청와대 행정관이 함께 현장 방문했습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확진자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사고 원인 규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유람선은 현재 대서양에서 발견되었으며,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사고 발생 배경과 관련하여 수사당은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K팝 팬덤과 국내외에서 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