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준호·박진영→박보영·신혜선·임윤아, 백상예술대상 경합

general 😊 긍정 조이뉴스24 2026-05-07
현빈, 이준호, 박진영, 박보영, 신혜선, 임윤아 등 쟁쟁한 스타들이 5월 8일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경합한다. 드라마 작품상에는 ‘미지의 서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은중과 상연’, ‘파인: 촌뜨기들’, ‘폭군의 셰프’가 경쟁하며, 예능 작품상 후보로는 ‘극한84’, ‘신인감독 김연경’, ‘우리들의 발라드’, ‘직장인들’ 시즌2,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 부문에서도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없다’, ‘왕과 사는 남자’가 작품상 경합을 펼치며, 배우들의 연기 또한 돋보인다. 특히 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류승룡, 박진영, 이준호, 지성, 현빈이, 김고은, 박보영, 박지현, 신혜선, 임윤아가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는 ‘3학년 2학기’, ‘사람과 고기’,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가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관련 인물: 현빈이준호박진영박보영신혜선임윤아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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