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시즌 첫 선발 등판 어떨까 - 한화 이글스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8
한화 이글스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투수 불안을 겪고 있다. 시즌 첫 선발 등판을 예고한 박준영은 2022년 1라운드 1순위 지명자이자 문동주 동기다. 하지만 한화 선발진에는 오웬 화이트, 윌 에르난데스, 문동주 등 부상 선수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와 로테이션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강건우는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정우주는 제구력 불안으로 1⅔이닝 동안 실점을 허용했다. 박준영은 지난해 선발 투수 데뷔 이후 10경기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관련 인물: 박준영강건우정우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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