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새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탈신인급' 대세 행보를 굳혔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전작의 성과를 압도적으로 경신했으며, 음원 차트에서도 1위와 2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56위에 진입하며 24개 국가 및 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늘 KBS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다음 주 대학 축제 라인업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공은 신선한 음악적 질감,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덕분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