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이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디지털 표지에 참여하여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랄프 로렌 컬렉션과 함께 촬영된 화보는 한국의 영화관을 배경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녀의 시네마틱한 연출과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과 더불어 ‘냉장고를 부탁해’, ‘피식대학’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동시에 한국 대중문화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뉴 시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