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했다. 이 곡은 따뜻한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트랙이며,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노래했다. 소속사는 이 곡이 그녀의 첫 앨범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라고 밝혔다. 또한, 티파니 영은 다음 달 30일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주연 유미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지난 2월 연인이던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