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더 시티’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소로 선택했다.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와 연계한 도시형 프로젝트는 콘서트, 전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 시티 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라스베이거스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공연 첫날에는 스트립 일대가 환영 무대로 탈바꿈하고, MGM 그랜드 호텔에서는 불꽃놀이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모노레일 래핑, 호텔 연계 프로그램,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으로 빌보드 200 차트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