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주)가 서울 마포구 망원동 홍보관을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장수 창고’ 컨셉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과거 막걸리를 빚던 터였던 부지를 활용하여 실제 유통 과정에서 사용된 막걸리 박스와 병 등을 공간 연출 소재로 활용, 방문객들에게 제품 시음을 넘어 공간 전체에서 서울장수의 정체성을 경험하게 한다. 전시 공간은 막걸리 역사, 제품 시음존, 이벤트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9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망원동 일대를 방문하는 나들이객과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