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에서 안경 스타일로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섬세한 눈빛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다양한 프레임의 특징을 살려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6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입은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