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라엘 양의 대학교 진학과 관련해 생각을 밝혔다. 딸이 공부에 뜻이 없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남들 가는 거니까 따라가는 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5년 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에게 공부를 시키기도 했지만, 딸이 공부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다. 딸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강조하며, 4살 때부터 딸이 공부에 뜻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낳았으며,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