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이 tvN STORY ‘육아인턴’에 출연하여 안정환과 육아 지원군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효정에게 짱구 형제의 돌봄을 맡기고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 중 효정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안정환에게 ‘육아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하며, 30대 중반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카의 귀여움에 감탄하며 ‘아이 셋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안정환은 효정의 결혼 계획에 대해 궁금해하며, 효정은 긍정적인 답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