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전국 누벼 ‘어르신·장애인 안아드리며 제가 더 감동’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회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14년간 중풍으로 투병한 어머니를 간병하며 효를 실천해온 그녀는, 어르신들에게 연탄이나 쌀을 기증하고 목욕차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고향인 전북 부안은 그녀에게 특별한 의미로, ‘지평선 새만금’이라는 곡을 직접 작사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춤추는 탬버린’의 ‘훌라훌라’ 가사로 유명한 ‘훌라면’ 광고를 촬영하며 틱톡 챌린지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박진선의 노래 ‘2026 재미나게 살아보자’의 작사 기획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송해 4주기 추모 음악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인생에서 사랑이 최고’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