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의 첫 정산 선물로 시계와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앤톤은 첫 정산을 받은 후 아버지에게는 시계, 어머니에게는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윤상은 아들이 아이돌이 되려는 꿈에 대해 처음부터 반대했지만, 아들의 음악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특히 SM의 춤 트레이닝에 대노하며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윤상은 ‘자다가 음악이 나오면 일어나서 5초 안에 춤을 춰야 하고, 멤버 전원이 정확히 안무를 맞춰야 할 때 데뷔 가능’이란 말에 ‘군대도 아니고 너무 한 거 아니야? 애 걱정이 된다’라며 연신 아들 걱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