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아빠-판사 남편’ 최연청, 아들 돌잡이 판사봉…3대째?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겸 가수 최연청이 아들 유담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유담이는 판사봉을 잡고 돌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연청은 아들이 3대째 판사 가문임을 언급하며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화려한 한복 차림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연청은 차기작을 준비하며 글로벌 브랜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된다.
관련 인물: 최연청유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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