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선수가 최근 ABS(자동 볼 판정 시스템)에 대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3년 만에 처음 알게 된 ABS 스트라이크 존 키 추가 문제에 대해 "타자 키에 3cm를 더한다"고 언급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KBO가 선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하고 일관된 답변만 하고 있어 답답하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또한, 스파이크 높이와 실제 키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KBO와 선수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ABS가 모두가 만족할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했습니다. 박민우는 KBO리그의 관중 증가와 수익 확대를 통해 ABS 카메라 품질 향상을 기대하며, 선수들의 의견이 KBO에 적극적으로 반영되기를 바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