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127 멤버들이 최근 공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멤버들은 모두 동일한 재킷을 착용했는데, 이 재킷에는 멤버들의 생년월일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일부 팬들은 이러한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며, 특히 마크 전 멤버의 탈퇴 이후 SM 엔터테인먼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마크가 바리 여행을 희망했던 점과 맞물려 더욱 씁쓸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재킷이 마크를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며, 멤버들의 재회에 대한 긍정적인 제스처라고 주장하지만, 전반적인 반응은 부정적입니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행동은 마크의 탈퇴에 대한 불편함과 아쉬움을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