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골드랜드'에서 금괴를 손에 넣은 후,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흑화를 예고했다. 드라마는 박보영과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하며, 희주가 금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담겼다. 제작진은 희주가 우기를 향해 위협적인 말을 하는 장면이 흑화를 예고하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탄광에 금괴를 숨기고 몸을 숨긴 희주는 위기에 처하고, 주변 인물들이 희주를 옥죄는 가운데, 생존 본능이 극한으로 치닫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