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태균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중 뉴스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DJ석을 비웠다. 곽범과 김수찬이 스페셜 DJ로 진행하며, 이로 인해 ‘컬투쇼’는 투 채널 생방송을 진행했다. 김태균은 ‘컬투쇼’ 20주년 기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출연을 위해 자리를 비웠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컬투쇼’는 2006년 첫 방송된 라디오 채널로, 16년 연속 2049 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태균은 초창기부터 정찬우와 함께 진행을 맡았으나, 2018년 정찬우가 하차하게 되면서 홀로 진행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