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1차 라인업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다영은 솔로 데뷔 이후 꾸준한 활약으로 ‘서울가요대상’에 출격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늘만 아이 러브 유’를 비롯한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서울가요대상’에 합류한다. 또한, 신인상 8관왕 키키도 다시 ‘서울가요대상’ 무대를 밟을 예정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드래곤포니는 아시아 밴드씬의 신성으로 떠오르며 ‘서울가요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MC를 맡고, 향후 추가 출연진 공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