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성훈이 BTS 콘서트 참석을 위해 스케줄을 거절한 사연을 밝혔다. 그는 다카마쓰 여행 중 인생 우동 맛집을 찾아 먹방을 즐겼고, BTS 콘서트 비하인드에서 정국이 직접 불러준 것 때문에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스케줄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평소 BTS 멤버들과 친분을 유지해온 추성훈의 의리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현지 손님들로부터 사인을 요청받는 등 유명 맛집 방문까지 이어지며 먹방을 즐긴 추성훈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