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가 붉은악마를 깨운다는 설정의 월드컵 응원가 ‘Alle Korea’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축구공을 드리블하는 멤버들과 숲 속 괴수의 모습으로 시작되어 긴장감을 유발한다. 웅장한 사운드와 팀 로고의 폭발적인 모습으로 테사르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곡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사르는 제로, 카제, 라이 3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며, ‘Alle Korea’는 10일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