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씨가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 유예가 적용되었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프로그램 편집을 진행했다.
드라마 ‘나는 솔로’ 출연자 박찬우 씨, 항소심에서 징역 선고 확정. 서울고법은 검사의 항소 기각으로 30대 남성 박 씨에게 1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으나, 집행 유예 3년으로 유지했다. 피해자에게 성폭행을 가해한 혐의로 기소된 그는, 피해자가 취한 상태였음에도 강행하여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프로그램에서 그의 출연을 편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