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메구가 소속사 앨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글로벌 활동을 위한 전략적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 메구가 소속사 앨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향후 활동 확장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메구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리, 매니지먼트 역량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며, 배우로서의 성장과 글로벌 활동을 위한 전략적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러브빌런’, ‘더 컬렉션’, ‘서른을 구하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